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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국화밭에서
 신도심 제2 시립(도립)도서관 건립운동을 제안합니다~
다양한 생각이 사고를 만들고 학문으로 정립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사고를 접하고 싶어하고 자라나는 세대는 편협된 의견보다 폭넓은 지식을 원하기도 합니다.

'지식정보화사회'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고 또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옛 선생님들이나 민속학자들 말에 의하면 보통사람들 무덤 묘지에 학생(學生)○○之묘 라는 비석이 새겨져 있는데 이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도 끝이 없다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이제 책을 개인적으로 사서 낭비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돌려보는 그래서 다양한 독서문화를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기가 통하는 시대가 아닌 진실이 통하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책을 읽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독서습관을 배이게 하고 그를 통해 평생 교육의 장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목포권도 도심 몸집 불리기만 하지 말고 시민들에게 문화서비스를 해야 좋든싫든 노벨평화상 배출 도시로서의 시민들 자긍심을 높이며 더불어 지적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리라 봅니다.

물론 도서관이 다 하지 못한 지식의 장은 다른 데에서도 채울 수도 있지만 진정 목포권이 이유있는 무식하다는 말에서 벗어나려면 시에서 나서야 한다고 봅니다.

예향항도(藝鄕港都)로서 전통을 잇고 문화도시의 자긍심을 갖게하고자 하려면 개발에 투자하기 보다 작은 노력들을 모아 시립도서관이라도 하나 더 만들어 시민들의 지적시너지 효과를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혹 목포시가 이런 의지가 없다면 시민들이라도 나서서 신도심에 제2의 시립도서관을 만들고 책읽는 한국사회를 명예로운 예향목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문화보고를 틀기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시의 건립 의지가 없다면 시민단체들이 모금운동을 벌여서 '시민도서관'이라도 만들어야 진정 끝없는 배움의 길이 열리지 않을까 감히 조언해 봅니다.

지루한 정치권이야기 보다 생산적인 문화도시 예향만들기에 여러분의 조언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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