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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문화연대
 ‘영산강 포구 물길’
  ‘영산강 포구 물길’
            문화 답사 참가자 모집

목포문화연대에서는 전남문화예술재단 후원으로 작년 ‘남도땅이름  문화기행화첩’에 이어 올해는 강상포구에 대해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모집합니다. 이번 ‘포구 물길 따라  떠나는 남도문화예술 나루터’ 시민 기행 단 모집은 화가 3명, 시인, 포구전문가 등과 영산강 중심의 포구의 역사성, 설화․전설․지명유래 등에 대한 현지 해설로  6개 지역을 3개 지역 테마로 기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시민들을 모집하여 답사하고자 한 사업이다.  
  
▢  사업목적 및 기획의도
전남의 문화적 특징은 강과 해안을 중심으로 포구가 발달하여 왔다. 이러한
발달에 있어서 영산강은 고대문화가 활발하게 발달될 수 있는 모체가 되었
다.
포구는 해양문화의 총체적으로 사회, 경제, 문화가 결집되었으며, 삶의 시련,
애환 등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공간인 동시에, 오붓한 내일을 준비하는 미래
지향적인 공간이기도 하다.
포구의 기능은 복합적이다.
포구는 어물이나 어염의 생산지로서 각종 배들이 드나든 곳이다. 포구에 개
항장이 들어서고 일제 강점기에는 포구가 수탈의 현장이 되기도 했다.
  
문화적 기능으로는 연쇄적인 과정을 담고 있다. 지역 간의 문화교류를 통해
문화유통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서해안에서 전승되는 대표적인 풍어제. 굿
놀이, 민요, 배치기, 산다이 등 수많은 민속예술과 함께 미술, 문학, 음악 등
의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표현하는 문화교류창구의 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남도의 문화와 민중의 역사가 함축되어 있고 살아 있는 포구에 대한 다양한 역사성, 민속성, 인류학적인 다양한 근간 등을 현지에서 화가, 시인, 역사학자 등이 융합적 작품 등을 그려내고, 작창에 의한 황포돗배 강상풍월 및 버스킹 공연, 영산포 현지에서 작품발표회 등을 개최하는 중심 사업이다.
또한 남도의 전통적인 포구문화 콘텐츠 개발과, 전남의 포구문화의 근원을 되살려 인문학적인 새로운 문화 예술적 방향을 형성하여 특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 사 업 명 :  포구 물길 따라 떠나는 남도문화예술 나루터
▢ 모집 기간 : 2015. 6월 27일(수)~ 9월 10일(목) (총 6개 지역 / 1박2일 / 지역 선택)
▢ 모집인원 : 답사 일정에 따라  선착순 10명 이내
▢ 지원 자격 : 영산강 포구 문화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이면 누구나
▢ 신청방법 :  전화접수
    (목포문화연대 061- 283-5464, mpngo1@hanmail.net)
   * 담당 : 정태관 010-2610-0636)
▢ 기행답사 회비 :  본인이 직접 지역에 따라  차량 , 숙박, 식대 등의 일체 활동비를 본     인이 부담함. 단 주최 측에서는 숙박 등을 예약하여 운영.

▢ 시민 기행 내용
▪ 해설이 있는 포구 기행  
▪ 한국화가들의 현지 작품제작 및 작품해설
▪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 체험
▪ 한국화가들의 포구 현지 미술지도

▢  남도 땅이름 문화기행 장소 및 일정 (6개 지역)
*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영산포(조선,근대): 5월30일(토)~31일(일), 6월6일(토)~7일(일)
회진포, 구진포: 7월25일(토)~26일(일) 8월1일(토)~2일(일)
석관정, 죽산포 : 9월12일(토)~13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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